왕눈물떼새 정보,Lesser Sand Plove,Charadrius mongolus information
왕눈물떼새,Lesser Sand Plover,Charadrius mongolus
왕눈물떼새(Lesser Sand Plover)에 관한 모든 정보를 정리합니다.1. 명칭 및 분류
한국어: 왕눈물떼새영어: Lesser Sand Plover 또는 분류 체계에 따라 Tibetan Sand Plover로 불림.
학명: Charadrius mongolus (또는 Anarhynchus mongolus)
2. 외국어 명칭
일본어⇒ 메다이치도리 メダイチドリ (目大千鳥)
'눈(目)이 큰(大) 물떼새(千鳥)'라는 의미입니다.
중국어(간체) ⇒ 몽구사치 蒙古沙鸻 (Měnggǔ shāhéng) 학명의 mongolus를 반영하여 '몽골 모래 물떼새'라는 뜻입니다.
중국어(간체) ⇒ 몽구사치 蒙古沙鸻 (Měnggǔ shāhéng) 학명의 mongolus를 반영하여 '몽골 모래 물떼새'라는 뜻입니다.
중국어(번체)⇒ 몽구사형 蒙古沙鴴 간체자와 동일한 의미를 가집니다.
3. 이명 (다른 이름)
왕눈물떼새는 지역이나 분류학적 관점에 따라 다음과 같은 이름으로도 불립니다.⇒ 몽고물떼새: 과거에 사용되거나 학명을 직역하여 부르는 명칭입니다.
⇒ Tibetan Sand Plover: 최근 조류 분류학계에서 왕눈물떼새의 아종 중 일부(주로 내륙 번식군)를 독립된 종으로 분리할 때 사용하는 영어식 이름입니다.
⇒ Siberian Sand Plover: 해안가에서 번식하는 개체군을 별도로 지칭할 때 사용하기도 합니다.
왕눈물떼새(Lesser Sand Plover)는 도요목 물떼새과에 속하는 조류로, 한국에서는 주로 봄(45월)과 가을(710월)에 갯벌이나 해안가에서 관찰되는 흔한 나그네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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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눈물떼새 정보,Lesser Sand Plove,Charadrius mongolus information |
4.외형 및 특징크기:
몸길이는 약 19~19.5cm 정도이며, 이름처럼 큰 눈이 특징입니다.
⇒ 부리 및 다리: 부리는 전체적으로 검은색이며 유사종인 큰왕눈물떼새보다 짧고 단단해 보입니다. 다리는 어두운 녹색 또는 회색을 띱니다.
⇒ 깃털 색 (여름깃): 수컷은 이마와 눈선, 귀깃이 검은색이며, 뒷목에서 가슴까지는 선명한 적갈색(주황색) 띠가 나타납니다.
⇒ 깃털 색 (겨울깃): 전체적으로 회갈색을 띠며 가슴의 붉은 띠가 사라져 수수한 모습으로 변합니다.
⇒ 부리 및 다리: 부리는 전체적으로 검은색이며 유사종인 큰왕눈물떼새보다 짧고 단단해 보입니다. 다리는 어두운 녹색 또는 회색을 띱니다.
⇒ 깃털 색 (여름깃): 수컷은 이마와 눈선, 귀깃이 검은색이며, 뒷목에서 가슴까지는 선명한 적갈색(주황색) 띠가 나타납니다.
⇒ 깃털 색 (겨울깃): 전체적으로 회갈색을 띠며 가슴의 붉은 띠가 사라져 수수한 모습으로 변합니다.
5. 생태 및 서식지서식지:
주로 서해안 갯벌, 동해안의 물이 얕은 곳, 해안 사구, 간척지, 염전 등에서 발견됩니다.
먹이: 갯지렁이, 게, 새우, 작은 곤충 및 망둥어 등을 잡아먹는 육식성 조류입니다.
⇒ 번식 및 월동: 티베트나 캄차카반도 등에서 번식하며, 겨울에는 동아프리카, 인도, 동남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 등에서 월동합니다.
먹이: 갯지렁이, 게, 새우, 작은 곤충 및 망둥어 등을 잡아먹는 육식성 조류입니다.
⇒ 번식 및 월동: 티베트나 캄차카반도 등에서 번식하며, 겨울에는 동아프리카, 인도, 동남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 등에서 월동합니다.
6. 보전 상태멸종위기: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적색목록에서 위기(EN, Endangered) 등급으로 분류되어 보호가 필요한 종입니다. 서식지 교란에 매우 취약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7. 유사종 비교큰왕눈물떼새:
왕눈물떼새보다 크기(약 21~22cm)가 더 크고, 부리와 다리가 눈에 띄게 더 깁니다.
⇒ 흰물떼새: 가슴에 검은색 띠가 불완전하게 끊어져 있으며, 크기가 더 작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나 고화질 사진을 확인하시려면 국립생물자원관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흰물떼새: 가슴에 검은색 띠가 불완전하게 끊어져 있으며, 크기가 더 작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나 고화질 사진을 확인하시려면 국립생물자원관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그네새(Transient Bird)-왕눈물떼새,Lesser Sand Plover
나그네새(Transient Bird)는 철새의 한 종류로, 특정 지역에서 번식하거나 겨울을 나지 않고 이동 중에 잠시 들러 휴식을 취하거나 먹이를 보충하는 새를 말합니다.1. 주요 특징이동 경로:
주로 시베리아 등 북쪽 번식지에서 동남아시아, 호주 등 남쪽 월동지로 이동하는 경로에 위치한 지역을 거쳐갑니다.
⇒ 관찰 시기: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봄(45월)과 가을(910월)에 짧은 기간 동안 관찰됩니다.
⇒ 역할: 이동 거리가 매우 길기 때문에 한국의 갯벌이나 습지는 이들이 에너지를 보충하는 중요한 '중간 기착지' 역할을 합니다.
⇒ 관찰 시기: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봄(45월)과 가을(910월)에 짧은 기간 동안 관찰됩니다.
⇒ 역할: 이동 거리가 매우 길기 때문에 한국의 갯벌이나 습지는 이들이 에너지를 보충하는 중요한 '중간 기착지' 역할을 합니다.
2. 한국의 대표적인 나그네새
우리나라를 지나는 나그네새는 약 370종 이상으로 알려져 있으며, 대표적인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도요새 및 물떼새류: 왕눈물떼새, 붉은어깨도요, 알락꼬리마도요, 청다리도요 등.
⇒ 산림 조류: 울새, 힝둥새, 흰배멧새, 꼬까참새 등.
⇒ 기타: 제비갈매기, 개구리매 등.
3. 다른 철새와의 비교
나그네새 ⇒ 봄·가을에 잠시 머물다 떠남⇒ 도요새, 물떼새
⇒ 산림 조류: 울새, 힝둥새, 흰배멧새, 꼬까참새 등.
⇒ 기타: 제비갈매기, 개구리매 등.
3. 다른 철새와의 비교
나그네새 ⇒ 봄·가을에 잠시 머물다 떠남⇒ 도요새, 물떼새
여름철새 ⇒ 봄에 와서 번식하고 가을에 떠남⇒ 제비, 뻐꾸기, 백로
겨울철새 ⇒ 가을에 와서 겨울을 나고 봄에 떠남⇒ 기러기, 독수리, 고니
텃새 ⇒ 사계절 내내 한 지역에 머물며 삶⇒ 참새, 까치, 박새
최근 기후 변화와 서식지 파괴로 인해 나그네새들의 기착지인 갯벌 보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본 관련하여 더 구체적인 종 정보가 필요하시면 국립생물자원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왕눈 물떼새 이동경로 Lesser Sand Plover Migration Route
왕눈물떼새는 동아시아-대양주 철새 이동 경로(EAAF)를 따라 수만 킬로미터를 이동하는 장거리 철새입니다. 한국은 이들의 여정에서 에너지를 보충하는 매우 중요한 중간 기착지 역할을 합니다.
1. 주요 이동 경로 및 범위
왕눈물떼새의 이동은 크게 북쪽의 번식지와 남쪽의 월동지를 잇는 직선적인 흐름을 보입니다.⇒ 번식지 (여름): 주로 러시아 동부 시베리아, 캄차카반도, 몽골, 중국 북부 등 북반구 고위도 지역에서 번식합니다.
⇒ 월동지 (겨울): 추위를 피해 동남아시아, 호주(캔버라 등 해안가), 뉴기니, 때로는 동아프리카 해안까지 내려가 겨울을 납니다.
⇒ 중간 기착지: 한국의 서해안 및 남해안 갯벌은 번식지와 월동지를 오가는 길목에 위치하여, 이들이 수천 킬로미터의 비행을 이어가기 위해 먹이를 먹고 휴식하는 핵심 장소입니다.
⇒ 가을 (7월 ~ 10월): 번식을 마친 후 남쪽 월동지로 내려가는 시기입니다. 7월경부터 보이기 시작하여 늦가을까지 머물다 떠납니다.
⇒ 염전 및 하구: 물이 얕은 염전이나 강 하구의 모래사장 등에서도 휴식을 취합니다.
왕눈물떼새는 현재 멸종위기(EN) 등급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이동 경로상의 기착지인 갯벌의 개발이나 훼손은 이들의 생존에 큰 위협이 됩니다. 따라서 한국의 고창, 서천, 신안 갯벌 등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지역들이 이들의 이동을 돕는 핵심 보호 구역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 월동지 (겨울): 추위를 피해 동남아시아, 호주(캔버라 등 해안가), 뉴기니, 때로는 동아프리카 해안까지 내려가 겨울을 납니다.
⇒ 중간 기착지: 한국의 서해안 및 남해안 갯벌은 번식지와 월동지를 오가는 길목에 위치하여, 이들이 수천 킬로미터의 비행을 이어가기 위해 먹이를 먹고 휴식하는 핵심 장소입니다.
2. 시기별 이동 현황 (한국 기준)
우리나라에서는 봄과 가을에 관찰되는 '나그네새'로 분류됩니다. 봄 (4월 ~ 5월): 월동지에서 북쪽 번식지로 올라가는 시기입니다. 갯벌에서 무리지어 먹이활동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가을 (7월 ~ 10월): 번식을 마친 후 남쪽 월동지로 내려가는 시기입니다. 7월경부터 보이기 시작하여 늦가을까지 머물다 떠납니다.
3. 이동 중 주요 서식 환경
이동 경로상에서 주로 다음과 같은 환경을 기착지로 이용합니다. 갯벌 및 해안가: 조석 간만의 차가 큰 서해안 갯벌에서 갯지렁이, 작은 게, 새우 등을 섭취하며 에너지를 비축합니다.⇒ 염전 및 하구: 물이 얕은 염전이나 강 하구의 모래사장 등에서도 휴식을 취합니다.
왕눈물떼새는 현재 멸종위기(EN) 등급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이동 경로상의 기착지인 갯벌의 개발이나 훼손은 이들의 생존에 큰 위협이 됩니다. 따라서 한국의 고창, 서천, 신안 갯벌 등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지역들이 이들의 이동을 돕는 핵심 보호 구역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왕눈 물떼새 본거지 Lesser Sand Plover Home base
왕눈물떼새의 본거지(번식지)는 주로 유라시아 대륙 북부와 중앙아시아의 고위도 및 고산 지대이며, 겨울철에는 남반구로 이동하여 월동합니다.1. 번식 본거지 (여름)
왕눈물떼새는 넓은 지역에 걸쳐 번식하지만, 주요 서식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러시아 시베⇒ 리아 동부: 특히 캄차카반도와 추코트반도의 해안 평야 지대.⇒ 몽골 및 티베트: 중앙아시아의 고산 지대 및 스텝 지역에서도 번식합니다.
⇒ 히말라야 산맥: 해발 5,500m 이상의 고지대에서도 둥지를 틉니다.
이들은 주로 나무가 없는 개방된 땅이나 툰드라 지역에 둥지를 만듭니다.
⇒ 히말라야 산맥: 해발 5,500m 이상의 고지대에서도 둥지를 틉니다.
이들은 주로 나무가 없는 개방된 땅이나 툰드라 지역에 둥지를 만듭니다.
2. 월동 본거지 (겨울)
번식기를 마친 후, 왕눈물떼새는 남쪽으로 장거리 이동하여 겨울을 납니다.⇒ 동남아시아 해안: 대만에서 인도네시아 순다 열도까지.
⇒ 호주: 호주 전역의 해안가, 특히 북부 및 동부 해안의 갯벌과 모래사장.
⇒ 인도 및 동아프리카 해안: 일부 개체군은 인도와 아프리카 동부까지 이동합니다.
왕눈물떼새는 서식지 교란에 취약한 멸종위기종(EN)으로, 이동 경로상의 갯벌 보전이 매우 중요합니다.
과학적 연구와 주요 조류학 단체(예: IOC)는 유전적 및 발성 증거를 바탕으로 공식적인 종 분화를 확립했습니다.
⇒ 호주: 호주 전역의 해안가, 특히 북부 및 동부 해안의 갯벌과 모래사장.
⇒ 인도 및 동아프리카 해안: 일부 개체군은 인도와 아프리카 동부까지 이동합니다.
3. 한국에서의 위상
한국은 이들의 번식지와 월동지 사이에 위치한 중요한 '중간 기착지'입니다. 왕눈물떼새는 한국에서 번식하거나 겨울을 나지 않고, 봄과 가을 이동 시기에 잠시 들러 먹이를 보충하고 휴식합니다.왕눈물떼새는 서식지 교란에 취약한 멸종위기종(EN)으로, 이동 경로상의 갯벌 보전이 매우 중요합니다.
2022-2026년 분류학적 분할
과학적 연구와 주요 조류학 단체(예: IOC)는 유전적 및 발성 증거를 바탕으로 공식적인 종 분화를 확립했습니다. ⇒ 시베리아 모래물떼새 ( Anarhynchus mongolus ): 이전에는 mongolus 및 stegmanni 아종으로 분류되었으나, 현재는 이전의 동종이었던 티베트 모래물떼새보다 큰 모래물떼새 와 더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
⇒ 티베트 모래물떼새 ( Anarhynchus atrifrons ): 이전에는 atrifrons , pamirensis 및 schaeferi 아종으로 분류되었습니다.
⇒ 티베트 모래물떼새 ( Anarhynchus atrifrons ): 이전에는 atrifrons , pamirensis 및 schaeferi 아종으로 분류되었습니다.
1. 일반 설명
두 종 모두 몸길이가 18~21cm에 불과한 작은 도요새이며, 계절에 따라 뚜렷한 깃털 변화가 나타납니다.⇒ 번식기 깃털: 성조는 눈에 띄는 밤색-주황색 가슴띠, 눈을 가로지르는 검은색 "가면", 그리고 흰색 이마를 특징으로 합니다.
⇒ 번식기가 아닌 시기의 깃털: 등은 회갈색, 배는 흰색, 가슴에는 갈색 띠가 불완전하게 나타나 더욱 은은한 모습을 보입니다.
⇒ 주요 차이점: 이들은 크기가 더 작고, 부리가 더 짧고 뭉툭하며, 다리가 더 어둡다는 점에서 비슷한 큰모래물떼새 와 구별됩니다.
⇒ 번식기가 아닌 시기의 깃털: 등은 회갈색, 배는 흰색, 가슴에는 갈색 띠가 불완전하게 나타나 더욱 은은한 모습을 보입니다.
⇒ 주요 차이점: 이들은 크기가 더 작고, 부리가 더 짧고 뭉툭하며, 다리가 더 어둡다는 점에서 비슷한 큰모래물떼새 와 구별됩니다.
2. 서식지 및 분포번식지:
시베리아 종 은 극동 시베리아 북극 지역과 캄차카에서 번식하며, 티베트 종은 티베트 고원과 해발 5,500미터까지의 히말라야 산맥에서 번식합니다.
⇒ 이동: 이들은 강한 이동성을 보이며, 북반구의 겨울 동안 아프리카, 남아시아 및 오스트랄라시아의 해안 지역으로 남쪽으로 이동합니다.
⇒ 겨울 서식지: 해안가에 서식하며, 특히 조간대 갯벌, 모래사장, 하구에서 연체동물, 벌레, 갑각류를 먹습니다.
⇒ 이동: 이들은 강한 이동성을 보이며, 북반구의 겨울 동안 아프리카, 남아시아 및 오스트랄라시아의 해안 지역으로 남쪽으로 이동합니다.
⇒ 겨울 서식지: 해안가에 서식하며, 특히 조간대 갯벌, 모래사장, 하구에서 연체동물, 벌레, 갑각류를 먹습니다.
3. 보존
전 세계 성체 개체 수는 18,000~50,000마리로 추산됩니다.이들은 이동 경로를 따라 서식지 손실과 오염으로 인한 위협 때문에 아프리카-유라시아 철새 보호 협약(AEWA) 과 같은 국제 협약에 따라 보호받고 있습니다.
왕눈물떼새,Lesser Sand Plover 자세한 생물 분류
왕눈물떼새(Lesser Sand Plover)의 생물학적 분류 체계를 자세히 정리합니다.최근 조류 분류학의 발전에 따라 속(genus)의 명칭과 종의 분리에 큰 변화가 있었으므로,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설명하겠습니다.
1. 기본 분류 체계 (Taxonomy)
왕눈물떼새는 전통적으로 Charadrius 속으로 분류되었으나, 최근 유전자 분석 결과에 따라 아나링쿠스속(Anarhynchus)으로 재분류되는 추세입니다.단계 ⇒ 명칭 (국문/영문)⇒ 학명 (Scientific Name)
계 (Kingdom) 동물계 (Animalia)
문 (Phylum) 척삭동물문 (Chordata)
강 (Class) 조강 (Aves)
목 (Order) 도요목 (Charadriiformes)
과 (Family) 물떼새과 (Charadriidae)
속 (Genus) 아나링쿠스속 (Anarhynchus) 구 학명: Charadrius
종 (Species) 왕눈물떼새 (Lesser Sand Plover) Anarhynchus mongolus
왕눈물떼새 (Siberian Sand Plover / Anarhynchus mongolus)
주로 시베리아 동부, 캄차카반도 등에서 번식하는 집단입니다.
한국을 통과하는 대부분의 개체가 이 종에 해당합니다.
아종: A. m. mongolus, A. m. stegmanni
티베트왕눈물떼새 (Tibetan Sand Plover / Anarhynchus atrifrons)
히말라야, 티베트 고원 등 중앙아시아 내륙에서 번식하는 집단입니다.
과거에는 왕눈물떼새의 아종으로 간주되었으나, 현재는 별개의 종으로 다뤄집니다.
아종: A. a. atrifrons, A. a. pamirensis, A. a. schaeferi
문 (Phylum) 척삭동물문 (Chordata)
강 (Class) 조강 (Aves)
목 (Order) 도요목 (Charadriiformes)
과 (Family) 물떼새과 (Charadriidae)
속 (Genus) 아나링쿠스속 (Anarhynchus) 구 학명: Charadrius
종 (Species) 왕눈물떼새 (Lesser Sand Plover) Anarhynchus mongolus
2. 분류학적 주요 변화 (중요)
최근 조류학계(IOC World Bird List 등)에서는 과거 'Lesser Sand Plover' 하나로 묶였던 집단을 유전적, 형태적 차이에 따라 두 개의 독립된 종으로 분리하였습니다.왕눈물떼새 (Siberian Sand Plover / Anarhynchus mongolus)
주로 시베리아 동부, 캄차카반도 등에서 번식하는 집단입니다.
한국을 통과하는 대부분의 개체가 이 종에 해당합니다.
아종: A. m. mongolus, A. m. stegmanni
티베트왕눈물떼새 (Tibetan Sand Plover / Anarhynchus atrifrons)
히말라야, 티베트 고원 등 중앙아시아 내륙에서 번식하는 집단입니다.
과거에는 왕눈물떼새의 아종으로 간주되었으나, 현재는 별개의 종으로 다뤄집니다.
아종: A. a. atrifrons, A. a. pamirensis, A. a. schaeferi
3. 특징 및 이명 정보
학명의 유래: 종명인 mongolus는 '몽골의'라는 뜻으로, 처음 발견 당시의 분포 지역을 반영합니다.⇒ 속명의 변화: 예전에는 Charadrius 속을 사용했으나, 현재는 뉴질랜드의 굽은부리물떼새와 같은 그룹인 Anarhynchus로 옮겨진 상태입니다. (도감에 따라 여전히 Charadrius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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