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물닭 ,Common Moorhen , 등계(䳾鷄), バン
쇠물닭(Moorhen) 등계(䳾鷄) バン
쇠물닭의 영어, 한자, 일본어 명칭.
✔ 영어: Common moorhen 또는 simply Moorhen. 때때로 Common gallinule 또는 Waterhen이라고도 불립니다.
✔ 한자: 小水닭 (작을 소(小), 물 수(水)를 사용하여 '작은 물닭'이라는 뜻으로 쓰이지만, 공식적인 한자명은 아닙니다. 대신 학술적으로는 뜸부기과를 뜻하는 한자어인 등계(䳾鷄)나 계칙(鸂鷘)에 포함되어 언급되기도 합니다.)
✔ 일본어: バン (ban)
사진은 쇠물닭 유조(어린 새)입니다. 일반적인 물닭과 달리 이마와 부리에 붉은색 판이 없으며, 몸 전체가 갈색빛을 띠는 것이 특징입니다.
쇠물닭 (Common Moorhen)특징: 쇠물닭은 뜸부기과(Rallidae)에 속하는 물새로, 주로 연못, 저수지, 강가 등 민물 습지에서 서식합니다.
✔ 한자: 小水닭 (작을 소(小), 물 수(水)를 사용하여 '작은 물닭'이라는 뜻으로 쓰이지만, 공식적인 한자명은 아닙니다. 대신 학술적으로는 뜸부기과를 뜻하는 한자어인 등계(䳾鷄)나 계칙(鸂鷘)에 포함되어 언급되기도 합니다.)
✔ 일본어: バン (ban)
| 쇠물닭 Common Moorhen 등계(䳾鷄) バン |
사진은 쇠물닭 유조(어린 새)입니다. 일반적인 물닭과 달리 이마와 부리에 붉은색 판이 없으며, 몸 전체가 갈색빛을 띠는 것이 특징입니다.
쇠물닭 (Common Moorhen)특징: 쇠물닭은 뜸부기과(Rallidae)에 속하는 물새로, 주로 연못, 저수지, 강가 등 민물 습지에서 서식합니다.
한국에서는 여름 철새입니다.
✔ 유조의 모습: 어린 새는 성조에 비해 색이 옅은 갈색이며, 부리와 다리 색깔도 칙칙합니다. 옆구리에는 성조와 마찬가지로 흰색 줄무늬가 있습니다.
✔ 행동: 긴 발가락을 이용해 연잎 위를 걸어 다니거나 수초 사이를 누비며 먹이를 찾습니다. 헤엄도 잘 치지만, 보통은 수초 근처에 머무는 경향이 있습니다.
✔ 색상: 성조는 전체적으로 검은빛이 도는 짙은 회색 깃털을 가지고 있습니다. 옆구리에는 선명한 흰색 세로 줄무늬가 있습니다.
✔ 부리와 이마: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이마에 있는 달걀 모양의 붉은색 판과 붉은색 부리입니다. 부리 끝부분은 노란색입니다. (사진 속 유조는 이 특징이 아직 발달하지 않았습니다.)
✔ 다리와 발: 발가락이 매우 길며, 헤엄칠 때 물갈퀴(판족)가 없습니다. 이 긴 발가락으로 연잎이나 수초 위를 잘 걸어 다닐 수 있습니다. 다리는 녹색 또는 노란빛을 띠며, 허벅지 위쪽은 붉은색입니다.
✔ 행동: 긴 발가락을 이용해 연잎 위를 걸어 다니거나 수초 사이를 누비며 먹이를 찾습니다. 헤엄도 잘 치지만, 보통은 수초 근처에 머무는 경향이 있습니다.
쇠물닭(Moorhen)의 일반적 특징
✔ 신체적 특징 및 외모크기: 몸길이는 약 32cm로, 물닭(약 40cm)보다 약간 작은 편입니다.✔ 색상: 성조는 전체적으로 검은빛이 도는 짙은 회색 깃털을 가지고 있습니다. 옆구리에는 선명한 흰색 세로 줄무늬가 있습니다.
✔ 부리와 이마: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이마에 있는 달걀 모양의 붉은색 판과 붉은색 부리입니다. 부리 끝부분은 노란색입니다. (사진 속 유조는 이 특징이 아직 발달하지 않았습니다.)
✔ 다리와 발: 발가락이 매우 길며, 헤엄칠 때 물갈퀴(판족)가 없습니다. 이 긴 발가락으로 연잎이나 수초 위를 잘 걸어 다닐 수 있습니다. 다리는 녹색 또는 노란빛을 띠며, 허벅지 위쪽은 붉은색입니다.
서식 및 행동 특징서식지:
✔ 갈대밭, 부들밭 등 수초가 무성한 민물 습지나 연못, 하천 등에서 주로 서식합니다.
✔ 행동:걸을 때는 꽁지를 많이 흔들면서 걷습니다. 헤엄칠 때는 머리를 앞뒤로 흔들면서 이동합니다.위험을 느끼면 재빨리 수초 속으로 숨거나 짧은 거리를 날아 이동합니다.
야행성 경향이 있어 새벽이나 해 질 녘에 더 활발하게 활동합니다.
✔ 먹이: 잡식성으로 수생 식물, 씨앗, 곤충, 달팽이, 작은 물고기 등을 먹습니다.
쇠물닭의 자연 서식 및 분포광범위한 분포: 쇠물닭은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를 제외한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전역, 아메리카 대륙의 온대 및 열대 지방 등 지구상 매우 넓은 지역에서 자연적으로 서식합니다.
✔ 행동:걸을 때는 꽁지를 많이 흔들면서 걷습니다. 헤엄칠 때는 머리를 앞뒤로 흔들면서 이동합니다.위험을 느끼면 재빨리 수초 속으로 숨거나 짧은 거리를 날아 이동합니다.
야행성 경향이 있어 새벽이나 해 질 녘에 더 활발하게 활동합니다.
✔ 먹이: 잡식성으로 수생 식물, 씨앗, 곤충, 달팽이, 작은 물고기 등을 먹습니다.
쇠물닭(Moorhen)의 원산지
쇠물닭은 특정 지역이 원산지라기보다는 전 세계적으로 매우 넓은 지역에 분포하는 종입니다.쇠물닭의 자연 서식 및 분포광범위한 분포: 쇠물닭은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를 제외한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전역, 아메리카 대륙의 온대 및 열대 지방 등 지구상 매우 넓은 지역에서 자연적으로 서식합니다.
✔ 서식 환경: 주로 갈대나 수초가 무성한 민물 습지, 연못, 호수, 운하 등 다양한 습지 환경에서 발견됩니다. 도시 공원이나 교외 지역의 인공 습지에도 잘 적응하여 살아갑니다.
✔ 한반도: 우리나라에서는 흔한 여름 철새이며 일부는 텃새로도 서식합니다. 봄에 우리나라로 와서 번식하고 가을에는 필리핀이나 동남아시아로 이동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쇠물닭은 특정 한정된 '원산지'가 아니라 지구촌 곳곳의 습지를 고향으로 삼는 세계적인 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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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물닭(Moorhen)의 한국 이동경로
쇠물닭은 주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월동하며 한국을 오가는 여름 철새입니다.한국 이동 경로 및 생태한국 도래: 보통 매년 4월 중순경 한국에 도래하기 시작하며, 전국 각지의 습지, 저수지, 하천 등에서 번식합니다.
✔ 주요 번식지: 우리나라 전역에서 흔히 번식하며, 특히 경남 김해시 명지, 낙동강 하구, 우포늪 등 다양한 내륙 습지에서 관찰됩니다.
✔ 월동 이동: 10월 하순경이 되면 번식을 마친 쇠물닭들은 따뜻한 월동지인 동남아시아로 이동합니다.
✔ 국내 월동: 일부 개체는 기후 변화 등의 영향으로 한국 중·남부 지역에서 적은 수가 월동하는 모습도 관찰됩니다.
결론적으로 쇠물닭은 동남아시아에서 한반도까지 이어지는 동아시아-대양주 철새 이동 경로(EAAF Flyway)를 따라 이동하는 철새 중 하나입니다.
쇠물닭 (Moorhen) 둥지, 번식
쇠물닭은 주로 습지 식물을 이용해 둥지를 짓고 한반도의 여름철에 번식합니다.✔ 둥지 및 번식 정보번식기: 한국에서는 주로 5월부터 8월 사이에 알을 낳는 번식기를 가집니다.
✔ 둥지 위치: 둥지는 호숫가, 연못, 저수지, 하구 등의 갈대밭, 부들밭과 같이 수초가 우거진 곳에 만들어집니다. 물 위에 떠 있거나 관목 줄기에 고정된 컵 모양의 둥지를 만들기도 하며, 물 높이가 올라가면 둥지를 높이 쌓아 올릴 수도 있습니다.
✔ 산란: 한 배에 보통 5~8개의 알을 낳지만, 경우에 따라 수많은 알이 발견되기도 합니다. 이는 때때로 여러 암컷이 하나의 둥지에 알을 낳기 때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알은 회백색 또는 크림색 바탕에 짙은 갈색이나 붉은 갈색 반점이 있습니다.
✔ 포란 및 육추: 암수가 함께 약 19~22일 동안 알을 품습니다. 새끼는 부화 직후 둥지를 떠나 활동할 수 있는 조성성 조류이며, 어미를 따라다니며 먹이를 먹습니다. 먼저 태어난 새끼들이 다음 배의 어린 동생들을 돌보는 것을 돕기도 합니다.
쇠물닭(Moorhen)의 산란 개수와 부화
✔ 산란 개수: 쇠물닭은 한 번에 보통 5~8개의 알을 낳지만, 여러 암컷이 하나의 둥지를 사용할 때는 최대 15개까지 알이 발견될 수 있습니다.✔ 부화: 알을 품는 기간(포란 기간)은 암수가 교대로 약 19일에서 22일 정도입니다.
✔ 새끼: 새끼는 부화 직후 둥지를 떠나 어미를 따라다니며 스스로 먹이를 찾는 조성성 조류입니다.
쇠물닭(Moorhen)의 생물분류
쇠물닭의 생물 분류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계 (Kingdom): 동물계 (Animalia)
문 (Phylum): 척삭동물문 (Chordata)
강 (Class): 조강 (Aves)
목 (Order): 두루미목 (Gruiformes)
과 (Family): 뜸부기과 (Rallidae)
속 (Genus): 쇠물닭속 (Gallinula)
종 (Species): 쇠물닭 (Gallinula chloropus)
✔ 주요 먹이식물성 먹이: 수생 식물의 잎, 씨앗, 열매, 풀, 조류(algae) 등을 먹습니다.
✔ 동물성 먹이: 물속이나 주변 땅에서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작은 동물들을 섭취합니다. 여기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곤충 및 그 유충,달팽이, 우렁이와 같은 연체동물,지렁이, 갑각류, 거미,작은 물고기나 올챙이
문 (Phylum): 척삭동물문 (Chordata)
강 (Class): 조강 (Aves)
목 (Order): 두루미목 (Gruiformes)
과 (Family): 뜸부기과 (Rallidae)
속 (Genus): 쇠물닭속 (Gallinula)
종 (Species): 쇠물닭 (Gallinula chloro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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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물닭(Moorhen)의 주요먹이
쇠물닭은 환경에 따라 다양한 먹이를 섭취하는 잡식성 조류입니다.✔ 주요 먹이식물성 먹이: 수생 식물의 잎, 씨앗, 열매, 풀, 조류(algae) 등을 먹습니다.
✔ 동물성 먹이: 물속이나 주변 땅에서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작은 동물들을 섭취합니다. 여기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곤충 및 그 유충,달팽이, 우렁이와 같은 연체동물,지렁이, 갑각류, 거미,작은 물고기나 올챙이
쇠물닭은 먹이를 찾아 물 위를 걷거나 헤엄치면서 표면에 떠다니는 식물이나 씨앗을 주워 먹기도 하고, 땅 위에서 닭처럼 쪼아 먹기도 합니다.
쇠물닭(Moorhen)의 약용
쇠물닭은 한국 전통 지식에서 약용으로 사용된 기록이 있습니다.✔ 쇠물닭의 전통적인 약용약재명: 전통적으로 쇠물닭의 고기는 홍골정 (紅骨頂)이라는 약재명으로 불렸습니다.
✔ 약용 부위: 주로 털과 내장을 제거한 고기(육)를 약으로 사용했습니다.
✔ 성미 및 효능: 약재의 성질은 달고(甘), 맵고(辛), 따뜻한(溫) 성질을 가지며, 전통적인 한의학 분야 고문헌에 효능과 관련 처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현대의 인식
현대에는 쇠물닭이 야생 조류이므로 일반적인 약재로 취급되지 않으며, 야생동물 보호 정책에 따라 포획 및 섭취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과거 뜸부기가 멸종위기종이 되어 개체수가 줄어들었을 때, 일부에서 쇠물닭을 뜸부기로 속여 팔기도 했다는 기록도 있습니다쇠물닭(Moorhen)의 동의보감 원문 해설
쇠물닭은 『동의보감』에서 홍골정 (紅骨頂) 이라는 이름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동의보감』의 원문과 그 해설은 다음과 같습니다.
동의보감 원문 및 해설
『동의보감』 「탕액편」의 '수금(水禽: 물에 사는 날짐승)' 항목에 수록된 내용입니다.동의보감 원문:
"性甘辛溫, 無毒. 治脾胃虛弱, 消食. 홍골정은 그 고기가 성질이 달고(甘), 맵고(辛), 따뜻하며(溫), 독이 없다. 비위(脾胃)가 허약한 것을 다스리고 음식을 소화시킨다."
동의보감 원문 해설:
✔ 성질 (性): 달고, 맵고,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 효능 (效能):비위허약 (脾胃虛弱) 치료: 소화기와 관련된 기능이 약해진 것을 다스리는 데 사용됩니다.
✔ 소식 (消食): 음식물의 소화를 돕는 효능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전통 한의학에서 쇠물닭 고기는 소화 불량이나 위장 기능이 약할 때 사용되는 약재 중 하나였습니다.
✔ 효능 (效能):비위허약 (脾胃虛弱) 치료: 소화기와 관련된 기능이 약해진 것을 다스리는 데 사용됩니다.
✔ 소식 (消食): 음식물의 소화를 돕는 효능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전통 한의학에서 쇠물닭 고기는 소화 불량이나 위장 기능이 약할 때 사용되는 약재 중 하나였습니다.
면책 조항:
이 정보는 역사적인 한의학 기록을 바탕으로 한 것이며, 현대 의학적 조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현재 야생 쇠물닭은 보호종이므로 포획 및 섭취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쇠물닭 (Common Moorhen) 수명
쇠물닭의 수명은 서식 환경과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평균 수명: 야생에서 쇠물닭의 평균 수명은 보통 3년 정도입니다. 어린 새끼일 때 포식자에게 잡아먹히거나 생존 경쟁에서 밀려 첫해나 둘째 해에 사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 최대 수명: 하지만 안전한 환경에서는 훨씬 더 오래 살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기록된 야생 쇠물닭의 최대 수명은 18.6년입니다. 12년 가까이 산 기록도 있습니다.
✔ 최대 수명: 하지만 안전한 환경에서는 훨씬 더 오래 살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기록된 야생 쇠물닭의 최대 수명은 18.6년입니다. 12년 가까이 산 기록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야생에서의 평균 수명은 짧은 편이지만 잠재적으로는 십수 년 이상 살 수 있는 수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쇠물닭은 주로 10월경에 번식지인 한국을 떠나 월동지로 이동합니다.
쇠물닭 (Common Moorhen) 한국 이탈 시기
쇠물닭은 주로 10월경에 번식지인 한국을 떠나 월동지로 이동합니다.
✔ 이탈 시기: 쇠물닭은 대개 번식을 마친 후 가을인 10월 하순까지 한국에서 관찰되며, 그 이후 동남아시아 등 따뜻한 지역으로 이동합니다.
✔ 도래 시기: 이듬해 봄인 4월 중순경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번식을 준비합니다.
다만 일부 개체는 한국 중·남부 지역에서 월동하는 텃새로 남기도 합니다.
쇠물닭의 주요 월동지는 주로 따뜻한 동남아시아 지역입니다.
✔ 쇠물닭의 월동지주요 지역: 한국에서 번식을 마친 대부분의 쇠물닭은 가을철(10월경)에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의 따뜻한 지역으로 이동하여 겨울을 보냅니다.
✔ 국내 월동: 일부 개체는 기후가 비교적 온화한 한국의 남부 지역, 특히 큰 하구나 하천, 저수지 등에서 월동하기도 합니다. 이들은 텃새처럼 남아 겨울을 나는 소수의 무리입니다.
✔ 도래 시기: 이듬해 봄인 4월 중순경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번식을 준비합니다.
다만 일부 개체는 한국 중·남부 지역에서 월동하는 텃새로 남기도 합니다.
쇠물닭 (Common Moorhen) 월동지
쇠물닭의 주요 월동지는 주로 따뜻한 동남아시아 지역입니다.
✔ 쇠물닭의 월동지주요 지역: 한국에서 번식을 마친 대부분의 쇠물닭은 가을철(10월경)에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의 따뜻한 지역으로 이동하여 겨울을 보냅니다.
✔ 국내 월동: 일부 개체는 기후가 비교적 온화한 한국의 남부 지역, 특히 큰 하구나 하천, 저수지 등에서 월동하기도 합니다. 이들은 텃새처럼 남아 겨울을 나는 소수의 무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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