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진박새(Coal Tit ,ヒガラ, 煤山雀)의 모든것
진박새, Coal Tit, Periparus ater ヒガラ 煤山雀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박새과 종류는 박새, 쇠박새, 진박새, 곤줄박이 4종류인데 여기서 포스팅하는 새는 진박새, 영문명 Coal Tit, 학명 Periparus ater인 종류입니다.
진박새는 순우리말 이름으로, 별도의 고유한 한자어 표기는 없으나 한자로는 진박새(Coal Tit, 학명: Periparus ater)로 칭합니다. 박새과 중 가장 작은 새이며, 머리꼭지가 검고 흰색 뺨과 뒷목의 흰 반점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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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박새 이름
1. 영어 (English)명칭: Coal Tit
설명: '석탄(Coal)'처럼 검은 머리색에서 유래한 이름입니다. 학명은 Periparus ater입니다.2. 일본어 (Japanese)명칭: ヒガラ (히가라)
한자 표기: 日雀 (일작) 또는 緋柄 (비병)설명: 일본에 서식하는 박새과 조류 중 가장 크기가 작은 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 중국어 (Chinese) 명칭: 煤山雀 (méishānquè, 메이샨췌)
설명: 영어와 유사하게 '석탄(煤)'처럼 검은 머리를 가진 산새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여러 아종이 분포합니다.진박새(Coal Tit)의 형태
진박새 특징: 몸길이 약

11cm11 cm11cm로 박새나 쇠박새보다 작고, 등은 회색이며 날개에 두 줄의 흰색 띠가 있습니다.
✔ 분포: 한국 전역에 서식하는 흔한 텃새이나 박새에 비해 개체 수는 적습니다.
✔ 참고: '진박새'는 19세기 문헌에서 '짼박새' 등으로 기록된 바 있으나, '진'이 한자 眞(참 진)을 의미하는지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11cm11 cm11cm로 박새나 쇠박새보다 작고, 등은 회색이며 날개에 두 줄의 흰색 띠가 있습니다.
✔ 분포: 한국 전역에 서식하는 흔한 텃새이나 박새에 비해 개체 수는 적습니다.
✔ 참고: '진박새'는 19세기 문헌에서 '짼박새' 등으로 기록된 바 있으나, '진'이 한자 眞(참 진)을 의미하는지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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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박새 이름 유래
진박새라는 이름은 깃털의 색깔이 일반적인 박새보다 더 짙고 검은 데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한국어 이름: 이름의 '진'은 '진하다', '짙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 박새 무리 중에서 머리와 가슴 부분의 검은색 깃털이 특히 짙은 특징을 잘 나타냅니다.
✔ 영어 이름: 영어 이름인 'Coal Tit' 역시 '석탄(coal)처럼 검은색을 띤 박새'라는 뜻으로, 동양과 서양 모두 이 새의 눈에 띄는 검은색 특징에 주목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학명: 학명인 Periparus ater에서 종명인 'ater'는 라틴어로 '검다' 또는 '칙칙한 검정색'을 의미하며, 이는 깃털의 색상 특성을 반영한 것입니다.
✔ 영어 이름: 영어 이름인 'Coal Tit' 역시 '석탄(coal)처럼 검은색을 띤 박새'라는 뜻으로, 동양과 서양 모두 이 새의 눈에 띄는 검은색 특징에 주목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학명: 학명인 Periparus ater에서 종명인 'ater'는 라틴어로 '검다' 또는 '칙칙한 검정색'을 의미하며, 이는 깃털의 색상 특성을 반영한 것입니다.
진박새의 개요
✔ 진박새(Coal Tit)는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텃새 중 하나입니다
몸길이는 약 11cm로 박새류 중에서 작은 편입니다.
✔ 머리꼭지는 검은색이고 뺨은 흰색이며, 턱밑과 윗가슴은 검은색입니다.
몸 윗면은 잿빛을 띤 청색이며, 배에는 줄무늬가 없습니다.
✔ 주로 산 아래보다는 높은 곳을 선호하며 나무 구멍에 둥지를 틉니다.
✔ 박새와 유사한 소리를 내지만 더 빠르고 날카롭게 웁니다
✔ 사진 속 새는 진박새(Coal tit, 학명: Parus ater)입니다.
몸길이는 약 11cm로 박새류 중에서 작은 편입니다.
✔ 머리꼭지는 검은색이고 뺨은 흰색이며, 턱밑과 윗가슴은 검은색입니다.
몸 윗면은 잿빛을 띤 청색이며, 배에는 줄무늬가 없습니다.
✔ 주로 산 아래보다는 높은 곳을 선호하며 나무 구멍에 둥지를 틉니다.
✔ 박새와 유사한 소리를 내지만 더 빠르고 날카롭게 웁니다
✔ 사진 속 새는 진박새(Coal tit, 학명: Parus ater)입니다.
특징: 몸길이 약 11cm의 작은 새로, 머리꼭지, 턱밑, 윗가슴이 검은색이고 뺨은 흰색입니다. 등은 회색을 띠며, 날개에 두 줄의 가는 흰색 띠가 뚜렷하게 보입니다.
✔ 서식지: 주로 나무 위에서 생활하며, 번식기가 아닐 때는 무리를 지어 먹이를 찾습니다. 나무 구멍이나 갈라진 틈에 둥지를 짓습니다.
✔ 먹이: 주로 곤충을 먹지만, 겨울철에는 씨앗이나 열매 등도 섭취합니다.
✔ 서식지: 주로 나무 위에서 생활하며, 번식기가 아닐 때는 무리를 지어 먹이를 찾습니다. 나무 구멍이나 갈라진 틈에 둥지를 짓습니다.
✔ 먹이: 주로 곤충을 먹지만, 겨울철에는 씨앗이나 열매 등도 섭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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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Great Tit)의 종류와 다른이름
한국에서 볼 수 있는 박새 종류의 새들은 주로 박새, 쇠박새, 진박새, 곤줄박이 이렇게 4종류입니다. 각각의 다른 이름은 주로 학명이나 영명으로 불립니다.박새 종류 및 다른 이름박새 (Great Tit)학명: Parus major (또는 한국 박새의 경우 Parus minor)
✔ 영명: Great Tit
특징: 머리와 목은 검은색이고 뺨은 흰색이며, 배 가운데에 넥타이 모양의 굵은 검은색 세로띠가 있어 다른 종과 쉽게 구별됩니다.
✔ 쇠박새 (Marsh Tit)학명: Poecile palustris
영명: Marsh Tit
특징: 정수리가 검은색이고 얼굴 옆은 흰색이지만, 박새처럼 굵은 세로 줄무늬는 없습니다.
✔ 진박새 (Coal Tit)학명: Periparus ater
영명: Coal Tit
특징: 사진 속 새가 바로 이 진박새로, 머리꼭지부터 턱밑까지 검은색이고 뺨에 흰색 반점이 있습니다. 날개에는 두 줄의 가는 흰색 띠가 뚜렷합니다. 영명 'Coal Tit'은 '숯처럼 검은 박새'라는 뜻에서 유래했습니다.
✔ 곤줄박이 (Varied Tit)학명: Sittiparus varius (이전 학명 Parus varius)
영명: Varied Tit
특징: 머리부터 목까지 검은색이며, 뒷목과 아랫면은 붉은 갈색(밤색)을 띠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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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Great Tit) 둥지와 번식
박새는 주로 나무 구멍이나 인공 둥지 등 다양한 장소에 둥지를 틀며 번식하고, 번식기 동안 여러 차례 산란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 둥지 위치 및 재료위치: 박새는 숲속의 나무 구멍, 딱따구리가 사용했던 낡은 둥지, 나무 줄기의 갈라진 틈새에 주로 둥지를 만듭니다. 또한, 도시 환경에서는 건물 틈새, 지붕 밑, 심지어 사람이 설치한 인공 새집이나 우체통까지도 이용할 만큼 환경 적응력이 뛰어납니다.
✔ 재료: 둥지를 만들 때는 주로 이끼, 마른 풀, 동물의 털(특히 개털을 모아 사용하기도 함), 때로는 테니스공 껍질 같은 인공 재료도 사용합니다.
✔ 번식 습관번식 시기: 우리나라의 박새는 보통 34월에 첫 산란을 시작하여 이르면 56월경에 2차 번식까지, 일 년에 두 차례 번식합니다.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번식 시기가 빨라지는 추세도 관찰됩니다.
✔ 산란 및 육추: 한 번에 낳는 알의 수는 710개 정도이며, 알을 품는 기간(포란 기간)은 약 1213일입니다. 부화 후 암수가 함께 새끼를 돌보며, 새끼는 약 16~20일간 둥지에서 성장한 뒤 떠납니다.
박새(Great Tit) 주먹이
박새의 주된 먹이는 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주식 (번식기/여름): 주로 곤충류를 먹습니다. 특히 새끼에게 먹일 때는 나방 애벌레, 거미, 달팽이 등 다양한 무척추동물을 집중적으로 사냥합니다.
✔ 보조식 (겨울철): 겨울이 되어 곤충을 구하기 어려워지면, 땅에 떨어진 식물의 씨앗, 견과류, 열매 등으로 식단을 바꿉니다. 지방 함량이 높은 해바라기씨 같은 먹이를 선호하며, 먹이대에도 자주 찾아옵니다.
✔ 특이 식성: 아주 드물지만, 혹독한 겨울에는 생존을 위해 작은 동면 박쥐를 잡아먹는 등 공격적인 육식 습성을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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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Great Tit) 원산지 및 부포지역
박새는 유라시아 대륙 전역에 걸쳐 넓은 분포 지역을 가지며, 한국에서는 전역에서 흔히 번식하는 텃새입니다. 원산지 및 주요 분포 지역:박새과 조류는 북반구와 아프리카 지역에 널리 분포합니다.
특히 한국에 서식하는 박새(Parus minor)는 동아시아 지역(일본, 중국 동부 및 동북부, 러시아 극동 지역)이 주 분포지입니다.
✔ 사진 속 진박새(Periparus ater)는 유럽에서 동아시아(캄차카, 몽골 동북부, 한반도, 일본 홋카이도 등)에 이르는 유라시아 대륙에 넓게 분포합니다.
✔ 한국 내 서식 현황: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와 울릉도를 포함한 전국 모든 지역의 산림, 공원, 심지어 도시 내 나무가 있는 시가지에서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박새의 수명
야생에서 박새의 평균 수명은 대략 2~3년 정도입니다. 이는 사진 속 진박새의 평균 수명과 비슷합니다. 평균 수명: 야생 박새는 포식자, 먹이 부족 등 여러 위험 요소로 인해 평균적으로 2년에서 3년 정도 생존합니다. 많은 새들이 첫해 겨울을 넘기지 못하기도 합니다.✔ 최대 수명 기록: 하지만 최장 수명 기록은 훨씬 길어서, 박새(Parus major)의 경우 야생에서 16년 7개월까지 산 기록이 있으며, 진박새(Periparus ater)는 최대 18년 9개월 26일까지 산 기록이 있습니다.
✔ 지능과 수명: 일부 연구에 따르면 뛰어난 공간 기억 능력을 가진 박새가 그렇지 않은 박새보다 수명이 더 길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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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Great Tit) 서식지
박새는 매우 넓은 서식지 적응력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서식합니다.✔ 주요 서식지 유형산림 및 숲: 박새는 대표적인 산림성 조류로, 특히 낙엽활엽수림이나 혼효림을 선호합니다. 사진 속 진박새의 경우 박새보다 다소 북쪽 지역에 분포하며, 침엽수림이나 아고산대의 잡목림에서 더 흔하게 발견됩니다.
도시 및 교외 지역: 뛰어난 환경 적응력 덕분에 도시 공원, 정원, 과수원, 심지어 주택가 건물 틈새나 지붕 밑에서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인공 새집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기도 합니다.
✔ 분포 지역: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와 울릉도를 포함한 전국 모든 지역에서 번식하는 흔한 텃새입니다. 전 세계적으로는 유럽에서 중앙아시아를 거쳐 동아시아까지 유라시아 대륙 전역에 걸쳐 광범위하게 분포합니다.
박새의 자세한 생물 분류
박새의 자세한 생물 분류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박새의 학명은 일반적으로 Parus minor 또는 Parus cinereus로 사용되며, 과거에는 유럽 박새의 아종인 Parus major minor로 분류되기도 했습니다.박새는 생물학적으로 여러 단계를 거쳐 분류됩니다.
우선 동물계(Animalia)에 속하며, 척삭동물문(Chordata), 조강(Aves), 참새목(Passeriformes)으로 분류됩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박새과(Paridae)에 속하는 조류이며, 박새속(Parus)으로 분류됩니다.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박새의 종명은 주로 Parus minor 또는 Parus cinereus가 사용됩니다. 이처럼 박새는 참새와 같은 목에 속하지만, 과(科) 수준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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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 위기 등급이나 보호 현황
박새와 사진 속 진박새 모두 IUCN(국제자연보전연맹) 적색 목록에서 멸종 위험이 낮은 최소관심(LC, Least Concern) 등급으로 분류됩니다.이는 전 세계적으로 개체 수가 충분하고 광범위하게 분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보호 현황국제적 기준: IUCN 적색 목록은 총 9가지 범주로 멸종 위험도를 나누는데, 최소관심(LC)은 절멸 위험 조건에 만족하지 않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 국내 현황:한국에서 박새는 흔하게 번식하는 텃새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서울시와 같이 특정 지역에서는 자체적인 보전 가치를 인정하여 '서울시 보호 야생 생물' 대상 종으로 지정해 관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국가 단위의 멸종 위기 등급과는 별개로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조치입니다.
전반적으로 박새는 현재 멸종 위기에 처해있지 않지만, 기후 변화 등의 환경 변화는 지속적으로 이들의 생태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보호 현황국제적 기준: IUCN 적색 목록은 총 9가지 범주로 멸종 위험도를 나누는데, 최소관심(LC)은 절멸 위험 조건에 만족하지 않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 국내 현황:한국에서 박새는 흔하게 번식하는 텃새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서울시와 같이 특정 지역에서는 자체적인 보전 가치를 인정하여 '서울시 보호 야생 생물' 대상 종으로 지정해 관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국가 단위의 멸종 위기 등급과는 별개로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조치입니다.
전반적으로 박새는 현재 멸종 위기에 처해있지 않지만, 기후 변화 등의 환경 변화는 지속적으로 이들의 생태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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