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덩나무노린재(=Halyomorpha halys 계열) 이명 모음
■ 학명 관련 이명
Halyomorpha halys
Pentatoma halys
Rhaphigaster halys
(과거 문헌이나 분류 변천 과정에서 사용되던 이름들)
■한국어 이명
갈색날개노린재
썩덩나무노린재
마름모노린재(지역 비표준)
밋밋노린재류와 혼동 언급(정식 이명 아님)
※ ‘썩덩나무노린재’라는 명칭 자체가 과거에는 지역/분류 혼용으로 H. halys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았음.
■ 영어권 이명 Brown Marmorated Stink Bug (BMSB)
East Asian Stink Bug
Asian Brown Stink Bug
Yellow-brown Stink Bug(비공식)
■ 중국어 이명
褐边绿蝽
茶翅蝽
褐眶椿象
(지역에 따른 통칭 차이)
■ 일본어 이명
クサギカメムシ(주 표준명)
ホソヘリカメムシ類と混称 사례 있음(비정식)
カメムシ類の総称으로 혼용되는 경우도 관찰됨
간단 정리 표
구분,이명,학명
Halyomorpha halys, Pentatoma halys, Rhaphigaster halys
한국어, 썩덩나무노린재, 갈색날개노린재
영어 ,Brown Marmorated Stink Bug, East Asian Stink Bug
중국어 ,褐边绿蝽, 茶翅蝽
일본어 ,クサギカメム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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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썩덩나무노린재 Brown Marmorated Stink Bug 특징과 생태 |
썩덩나무노린재 한살이,수명
아래는 썩덩나무노린재(=갈색날개노린재, Halyomorpha halys)의 한살이(생활사)와 수명을 블로그용으로 깔끔하게 정리한 설명입니다.
썩덩나무노린재의 한살이와 수명
썩덩나무노린재는 노린재과에 속하는 흡즙성 곤충으로, 알에서 성충까지 뚜렷한 단계를 거치며 성장하빈다. 주로 1년에 한 번 세대를 이루지만 지역과 기온에 따라 2세대까지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 썩덩나무노린재 한살이(생활사)
1) 썩덩나무노린재 알 단계
성충은 잎 뒷면에 20~30개 정도의 알을 덩어리로 산란한다.
알은 연한 연두색·회색을 띠며 약 4~7일 후 부화한다.
2) 썩덩나무노린재 약충 단계 (Nymph)
부화 직후부터 5번 탈피하며 점차 성충 형태로 가까워진다.
약충기는 대략 35~50일 정도 이어지며, 탈피할수록 체색이 갈색으로 짙어진다.
이 시기에는 잎과 줄기에서 식물 수액을 빨아먹으며 빠른 성장을 한다.
3) 썩덩나무노린재 성충 단계
마지막 탈피 후 성충이 되며 번식이 가능해진다.
성충은 더 넓은 영역을 이동하면서 먹이를 찾고 교미와 산란을 시작한다.
■ 썩덩나무노린재 월동(겨울나기)
썩덩나무노린재는 성충 상태로 월동한다.
숲의 틈, 낙엽 밑, 건물 틈 등 따뜻하고 그늘진 곳에서 겨울을 난 뒤 다음 해 봄에 다시 활동을 시작한다.
■썩덩나무노린재 수명
성충의 수명은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8개월에서 약 1년 정도다.
● 산란 → 약충 → 성충 → 겨울 월동 → 다음 해 산란
이런 구조로 이어지기 때문에 사실상 세대는 1년 주기, 성충 자체는 1년 가까이 생존하는 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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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썩덩나무노린재 간단 핵심 요약
알: 4~7일
약충: 35~50일, 5번 탈피
성충: 8개월~1년
월동: 성충 상태
세대수: 보통 연 1회 (따뜻한 지역은 2회 가능)
원하면 아래 버전도 만들어줄게.
● 블로그 짧은 요약 버전
● 표 형태 정리
● ‘한살이 + 수명’ 이미지 설명용 ALT 텍스트
● 초등학생용 쉬운 설명
썩덩나무노린재 주 먹이,주 서식지
아래는 썩덩나무노린재(=갈색날개노린재, Halyomorpha halys)의 주 먹이와 주 서식지 정리.
썩덩나무노린재의 주 먹이와 주 서식지
썩덩나무노린재는 다양한 식물에서 수액을 빠는 흡즙성 곤충으로, 숲과 농경지 주변에서 흔하게 발견된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썩덩나무(소태나무)와 가까운 환경에서 자주 관찰되지만 실제로 먹이 범위는 훨씬 넓은 편이다.
■ 썩덩나무노린재 주 먹이
썩덩나무노린재는 식물의 줄기·잎자루·열매에서 나오는 수액(즙)을 흡즙하여 살아간다. 특정 식물만 먹는 것이 아니라 수십 종의 광식성(잡식성) 식식성 곤충에 속한다.
주요 먹이 목록
썩덩나무(소태나무) · 단풍나무류
감나무, 배나무, 사과나무 등 과수
대두(콩), 고추, 옥수수 등 농작물
밤나무, 호두나무
상수리나무 같은 활엽수
특징으로는 특정 나무를 선호하는 경향(썩덩나무·단풍류)이 있지만 먹이 제한은 거의 없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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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썩덩나무노린재 주 서식지
썩덩나무노린재는 숲과 인간 거주지 사이의 전이 지역(edge zone) 에서 많이 발견된다.
주요 서식 환경
산림 가장자리, 숲 입구
활엽수가 많은 산책로 주변
썩덩나무(소태나무), 단풍나무, 감나무 등이 있는 수목대
과수원, 농경지 주변
마을 주변 녹지, 정원
겨울에는 건물 틈·창틀·다락 등에서 월동(성충 상태)
여름~가을에는 나무와 작물 주변에 활동량이 많고, 초겨울이 되면 실내로 들어오기도 한다.
■ 썩덩나무노린재 핵심 요약
주 먹이: 썩덩나무·단풍나무·감나무·과수·콩·옥수수 등 다양한 식물의 수액
주 서식지: 산림 가장자리, 활엽수 주변, 과수원, 농경지, 마을 주변 녹지
특징: 광식성, 성충 월동, 가을~겨울에 실내 침입 사례 있음
썩덩나무노린재 번식
아래는 썩덩나무노린재(=갈색날개노린재, Halyomorpha halys)의 번식 방식 정리.
썩덩나무노린재의 번식 과정 정리
썩덩나무노린재는 따뜻한 계절이 되면 활발히 번식을 시작하며, 알·약충·성충의 뚜렷한 단계를 거쳐 한 세대를 이룬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연 1회 번식, 온도가 높은 지역에서는 연 2회 번식이 관찰되기도 한다.
■ 썩덩나무노린재 번식 시기
번식은 초여름~가을 초입까지 이뤄진다.
특히 6~8월이 산란이 가장 활발한 시기다.
월동을 마친 성충들이 봄에 활동을 재개하고, 이때 교미하여 첫 세대가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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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미 과정
성충이 된 지 일정 기간이 지나면 짝을 찾아 교미를 한다.
노린재류 특유의 방식으로 복부 끝을 맞대는 형태로 연결하여 교미하며, 수 시간 동안 지속되기도 한다.
■ 산란(알 낳기)
교미가 끝나면 암컷은 식물의 잎 뒷면에 20~30개 정도의 알을 한 덩어리로 낳는다.
산란 특징
알은 연두색 또는 회색빛 둥근 형태
식물 잎 뒷면에 붙여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
한 암컷은 수백 개까지 산란 가능
산란 후 4~7일이면 부화
■ 부화 및 번식 성공
부화한 약충은 다섯 번의 탈피를 거치며 성장한다.
먹이가 풍부하고 기온이 높을수록 약충 생존율이 올라가 번식 성공률도 높아진다.
■ 세대수
한국 기준
일반적으로 1년 1세대
폭염 지역 또는 도시 열섬 지역에서는 연 2세대 발생 사례 확인됨
■ 월동과 다음 해 번식
가을이 되면 성충들은 틈·낙엽 더미·건물 내부에서 월동을 시작한다.
이 월동한 성충이 다음 해 봄에 다시 교미와 산란을 하며 새로운 한 세대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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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썩덩나무노린재 Brown Marmorated Stink Bug 특징과 생태 |
■ 썩덩나무노린재 핵심 요약
번식 시기: 6~8월 중심
교미 방식: 복부 끝을 맞대는 형태
산란 수: 한 번에 20~30개, 암컷은 수백 개까지 가능
부화까지 기간: 4~7일
세대수: 연 1회(기온 높으면 2회 가능)
월동: 성충 상태로 월동 → 이듬해 번식
썩덩나무노린재 냄새 성분, 약용 효과
썩덩나무노린재의 냄새 성분과 약용 효과 정리
썩덩나무노린재는 위협을 느끼거나 눌렸을 때 특유의 강한 악취를 분비한다. 사람에게는 자극적이고 불쾌한 냄새지만, 곤충 스스로는 천적을 쫓기 위한 방어 수단으로 사용한다.
■ 냄새 성분(악취 성분)
냄새는 노린재샘(stink gland) 에서 나오는 휘발성 화학물질이며, 주요 성분은 아래와 같다.
● 대표 냄새 물질
트랜스-2-데센알(trans-2-decenal)
트랜스-2-옥테날(trans-2-octenal)
트랜스-2-헥세날(trans-2-hexenal)
알데하이드류(Aldehydes)가 핵심
이 성분들은 ‘고수(실란트로)’나 ‘비누 맛’ 비슷한 향을 내는 성분과 구조적으로 유사하며,
사람이 느끼기에는 강한 풋내·비린내·매운 자극으로 받아들여진다.
● 기능적 역할
천적 회피
다른 개체와의 의사소통(경계 신호)
접촉 방어
노린재류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대표적 방어 화학물질이기 때문에 썩덩나무노린재도 동일한 구조를 가진 냄새를 낸다.
■ 약용 효과(전통적·과학적 관점)
썩덩나무노린재는 약용 가치가 없다.
민간요법에서도 거의 활용되지 않고, 과학적으로 약리 효과가 확인된 사례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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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썩덩나무노린재 Brown Marmorated Stink Bug 특징과 생태 |
● 왜 약용 효과가 없는가?
냄새 성분 자체가 자극적·독성 가능성 있음
알데하이드류는 피부 자극, 점막 자극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약용으로 적합하지 않다.
전통 의학(동양·서양 공통)에서 노린재류를 약재로 쓰지 않음
일부 곤충은 약용 기록이 있지만 노린재는 해당되지 않는다.
항균·항산화 효과 연구 없음
특정 곤충 기름이나 추출물 활용 연구는 있으나, Halyomorpha halys 관련 약리 연구는 보고되지 않음.
● “민간요법으로 사용했다” 같은 정보는?
인터넷에서 가끔 ‘노린재를 약재로 썼다’는 글이 보이는데
과학적·전통적 문헌 근거가 없거나 다른 곤충과 혼동한 사례에 가깝다.
썩덩나무노린재는 불쾌한 냄새 성분이 강해 약용으로 쓰기 어렵고 실질적 기록도 없음이 정확하다.
■ 핵심 요약
냄새 성분: trans-2-decenal, trans-2-octenal 등 알데하이드류
냄새 특징: 강한 풋내, 비린내, 자극적인 악취
역할: 천적을 쫓는 방어물질
약용 효과: 없음
약리 연구: 존재하지 않음
전통 의학 기록: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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