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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개비(Tradescantia),자주달개비 (Tradescantia reflexa),닭의장풀(Commelina commu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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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개비(Tradescantia),자주달개비 (Tradescantia reflexa),닭의장풀(Commelina communis) 5월 풀밭에서 흔히보는  자주달개비가 늦은 가을인데 언덕 아래 옹기종기 피었습니다. 한국에서 늦은 봄 풀밭에서 자라지만 가을에도 볼 수있다는 것은 이 풀꽃에 대한 기록을 바꿔야 겠단 생각이 듭니다. 자주달개비는 닭의장풀과의 여러해살이풀인데,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 관상용으로 널리 재배되기도 합니다. '짧은 즐거움'이라는 꽃말처럼  오전에 잠깐 피었다가 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달개비(Tradescantia),자주달개비 (Tradescantia reflexa),닭의장풀(Commelina communis)   자주달개비는 분류상 속씨식물⇨ 외떡잎식물 ⇨  닭의장풀과의 ⇨  여러해살이풀입니다. 글의 구성상 자세한 기록을 하겠지만, 이명으로 양달개비, 양닭의씻개, 자로초 라고도 부르며 학명은 Tradescantia reflexa입니다. “자주달개비”는 이름처럼 흔히 진 청색이나 자주색 꽃을 피우는 달개비(속명 Tradescantia) 식물을 말합니다. 학술적으로는 "5~8월. 자주색 꽃이 줄기 끝에 핀다"라고 기록 되어 있습니다. 형태상 꽃잎은 안쪽 3갈래, 바깥쪽 3갈래이며, 안쪽 꽃잎이 조금 더 넓고 큽니다. 수술은 6개, 수술대에 털이 많이 납니다. 흔히 보는 달개비보다 꽃 색깔이 진하기 때문에 자주달개비라고 하는 것입니다. 꽃은 주로 이른 아침 활짝 피었다가 오후에 시드는데 , 그래서 아침 일찍 부지런히 다니는 사람들이 볼 수있는 꽃입니다. 자주달개비의  주요 형태 외형: 키는 약 40~80cm까지 자라며, 곧게 서는 줄기에 길고 좁은 잎이 어긋나게 붙어 있습니다. 꽃: 6~7월경 줄기나 가지 끝에 보라색 꽃이 피며, 3장의 꽃잎과 노란 수술 6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방사능 지표 식물 : 방사능에 노출되면 꽃잎의 색이 분홍색으로 변하는 특성 때문에 방사능 지표 식물로 알려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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